“한강서 만나자” 환자 위해 걷기 시작한 의사…“당뇨병 걱정도 없어요”



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(50·여)는 2008년 파워 워킹을 시작했다. 파워 워킹은 일반 걷기보다 빠르다. 시속 6~8㎞나 된다. 열량 소모량이 크고 심폐 지구력 강화에 좋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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