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퇴근길 10㎞를 달리는 의사…“환자와 달리며 치료하고파”



김희정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교수(45) 인터뷰는 환자 수술을 끝낸 직후 시작됐다. 지칠 법도 한데 활기가 넘쳤다. 원래 체력이 좋은지 물었다. 예전에는 수술 후 몸 여기저…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! 더많은 정보 얻어가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