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한양행 오창공장, 무재해 16배수 달성… “22년간 산업안전사고 0건”



유한양행은 오창공장이 지난 22일을 기준으로 무재해 16배수(1배수 95만2000시간)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. 무재해 16배수 달성은 300인 이상 제약 업체로는 사상 최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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