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비행기 한켠에서 200배… 시간 없으면 모래주머니 차고 시술”



김영훈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(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·63)은 부정맥 분야에서 최고 명의(名醫)로 꼽힌다. 사타구니 혈관으로 기구를 삽입해 심방세동을 치료하는 ‘전국도자…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! 더많은 정보 얻어가기


추천 기사 글